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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1 07:35
봄을 가져온 얼레지 꽃
 글쓴이 : 힐하우스 (220.♡.248.42)
조회 : 6,528  




꽃말.. 바람난 여인, 질투.

겨울이 있었기에 탄생을 하는 꽃일까?
4월의 산야에는 겨울을 이겨낸 풀꽃들이 아름다움을 선 보이며 하나 둘 꽃을 피우고 있다.

햇살을 받아 활짝 열어 젖힌 꽃잎을 들여다 보면 
우아한 자태와 기품있는 여인의 향기마저 느끼게 하는  얼레지 꽃...
무엇이 그리 부끄러운지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어  애잔함 까지 품고 있는 꽃이다.

높은 산 계곡 주변이나 능선에 자생하며 군락을 이루어  꽃이 피는데 
아름다운 꽃들의 잔치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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