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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9 12:50
많은 인원이 찾아가 더 없는 행복을 충전하고 왔습니다.
 글쓴이 : 김정례 (14.♡.179.225)
조회 : 8,172  

7월11일 비가내렸지만, 한껏들떠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어머님 칠순이었지만 잔치하자하니 경기도 어려운데 부담준다하셔서 간단한직계가족모임으로 하기로 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사돈까지도 포함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다들 좋은장소에서 좋은이들과 함께하게되어 기분들이 좋으셨다합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곳이 한꺼번에 앉아 식사할수있었던 데크였었답니다.(다들 만장일치로)....

뿐만아니라 데크옆에 있던 냉장고도 살림하는 저로써는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면 주부의 동선을 생각해서 냉장고옆에 설겆이통이 있었다면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랄까?

안에서 북적대지않고 밖에서 해결할수있어서 너무 일하기 좋았어요.

비는내렸지만 넓은 체육관이 있어서 그또한 좋았었구요~~

다만,떠나던날 마무리하는과정에서 번개불에 콩볶듯이 옷도갈아입지못하고 그집이 탐났었는지 열쇠까지 가져와버려 죄송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수박도 남았었고 참외도 남아서 드리고 올려고했었는데 다들 차에 실어내기바빠  제가 의도한바데로 되지가 않아 속상했었어요.

저희 아이들도 어른들이라 심심하지않을까 했었는데 수상스키와 바나나 보트도 타고 재미두배였다하네요~~

나무꾼님과 선녀님의 따뜻한 배려로 저희 대가족 뿌듯하고 행복한 여행되었습니다.

마무리가 약간 어설펐지만 모두 만족하는 여행이어서 두분께 다시 감사드리구요~~여행계획했던 저도 여기저기서 고생했다고 칭찬많이 들었구요~~어머님께는 고생했다고 용돈까지 두둑이 받았답니다.

저희 네식구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꽃피는 봄에나 ,올가을에 함 다녀와야겠어요~~

후기늦게올려 죄송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 게시물은 힐하우스님에 의해 2017-03-06 10:59:03 펜션후기게시판에서 이동 됨]

힐하우스 10-07-19 23:25
 14.♡.179.225  
이렇게 글로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댁에 가셔서 몸살이나 나지 않으셨나 걱정했는데....

많은 친지, 가족들을 모시고 행사를 치루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저희야 장소를 제공해 드린것 뿐이 없는데, 잘지내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비가 많이 와서 혹시나 불편하지나 않으실까 걱정했구요.

 

꼼꼼이 계획을 세우시고, 챙겨오신 덕분에 식구들이 즐겁고, 행복해 하신것 같아요.

이렇게 큰 행사를 무리없이 치루시는걸 뵈니.... 역시나 똑소리나는 주부라는게

첨뵙는 한눈에 느껴지더라구요.

함께해주신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 되시길 바라겠어요.

그리고..말씀대로 데크용 냉장고는 씽크대 가까이 변경 하겠습니다.^&^

 

소중한 인연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열쇠도 잘 받았다고 연락을 드려야 했는데....

오히려 제가 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ㅎㅎ

무더위에 시원한 유명산 생각하시면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선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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