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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8 19:49
선녀와 나무꾼의 더 힐 후기
 글쓴이 : 정미정 (122.♡.195.8)
조회 : 8,788  
   전날 대명 오션월드에서 물만난 물고기마냥 신~나게 놀았다.
 몸에서 원하는건 에너지 충전. 일단 홍천 ㅇㅇ펜션에서 1박하고 2차 피난짐을 꾸렸다.
 딸 셋 모두 학원 방학마저 끝났지만 남편의 휴가에 동행하다보니 2박3일의 가족 여행이 시작된거다.
 홍천에서 유명산자연휴양림을 끼고 도니 1시간 30분만에 선녀와 나무꾼의 더 힐 도착이다.
 펜션의 이름만으론 사장님의 외모가 어째 산도적같지만 실제론 울 남편도 깜짝 놀랄만큼의 미남이시다.
 그 분의 배려로 입실시간전에 입장해서 허기진 배부터 채우고 나니 마음씨와 외모가 딱 선녀이신 사모님께
 서 마지막 마무리를 해 주신다. 
 조용하고 차분한 정말 자연이 주인공이다싶을만큼 편안한 곳이었다.
 손님이 곧 주인이요, 무책임이 책임인 곳.
 올 여름 휴가 추억의 많은 페이지를 남겨 주셔서 두 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담에는 5식구로 본관 찾아 뵙길 바라며 늘 건강하세요. [이 게시물은 힐하우스님에 의해 2017-03-06 10:59:03 펜션후기게시판에서 이동 됨]

힐하우스 11-08-09 00:37
 220.♡.248.52  
어머나.... 깜짝 글을 남기셨네요^^
태풍의 뒤끝이 아직도 지나가고 있는것 같군요.
바람에.... 비에....
댁에는 잘들어가셨는지요?
행복이 넘쳐흐르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아 부러웠답니다. ㅎㅎ
따님들과 함께해주시는 옆지기님의 자상한 모습에....
상냥하신 미정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아 걱정이예요.
농부님들도.... 장사하시는 분들도....
여름엔 더워야 제맛인데요.

남은 여름 가족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고....
또 놀러오세요. 반가웠습니다. 선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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