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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2 07:01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산북교회 (110.♡.1.122)
조회 : 7,398  
문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다가
이 공간이 생각났네요.

전교인 수련회를 위해 수양관을 찾다가
계획한 날짜에 들어갈 만한 마땅한 곳을 만나지 못했는데
이 곳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3번의 답사를 갔었는데
(저는 마지막 3번째에 가서 둘레길 답사를 하며 산딸기를 맛있게 따먹었습니다.)
갈 때마다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교회수련회를 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아주 좋았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는 기본이고
수도꼭지에서 그냥 받아 마시는 물맛도 좋았고,
잘 정리된 잔디밭,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체육관, 펜션 뒤의 둘레길.
그리고 전망이 좋고 바람이 잘 통하는 식당 등에
모든 교회 식구들이 감사하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생각지 못한 귀한 선물에도 감사드립니다.)

그 넓은 곳을 이처럼 쾌적하게 관리하시는
사장님 내외분은 보통분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소개해 주신 어비산 계곡도 그늘이 시원하고 물도 정말 깨끗하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북적이는 유명산 휴양림 계곡보다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 곳에 돌아오니
그곳이 얼마나 시원했는지 더 알겠네요.

무엇보다도 사장님 두 분의 마음이 담기신 배려와 친절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회 가족들 모두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가지 못한 식구들까지
다시 한 번 가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담아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는
선녀와 나무꾼의 힐하우스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산북교회 이명숙 드림 [이 게시물은 힐하우스님에 의해 2017-03-06 10:59:03 펜션후기게시판에서 이동 됨]

힐하우스 12-08-03 11:30
 220.♡.248.52  
산북교회 교우님들 안녕하세요^^

인자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권사님, 집사님,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한가족 같은 분위기에 서로 돕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부족한 시설에도 잘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동네가 시끌벅적하니 분주하지요.
올해는 덥기는 해도 날씨가 좋아 여름휴가 나오신 손님들께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불편합이 없으신지 챙겨드렸어야 하는 부분을
오히려 저희부부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어요.

무더위가 여름 늦게까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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